GTA포럼 유출 주장, 'L.A. Noire' 속편 샌프란시스코 배경설
한 유출자가 록스타의 차기작이 1968~1974년 샌프란시스코를 배경으로 한 'L.A. Noire' 속편이라고 주장했다. 2030년 이전 출시는 어려울 전망이다.
GTA포럼의 한 유출자가 록스타 게임즈의 '그랜드 테프트 오토 VI' 이후 차기작이 'L.A. Noire' 속편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게임 매체 screenrant.com의 보도에 따르면, 이 유출자는 과거 2003년에도 '그랜드 테프트 오토 VI'에 대한 주장을 제기한 바 있다.
유출된 내용에 따르면 이 속편은 1968년부터 1974년까지의 샌프란시스코를 배경으로 하며, 1960년대 후반 조디악 킬러 연쇄살인 사건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출시 시점은 2030년으로 예상된다.
원작 'L.A. Noire'는 2011년 5월 17일 Team Bondi가 개발하고 록스타 게임즈가 퍼블리싱하여 출시됐으며, 750만 장 이상 판매됐다.
일부 팬들은 록스타가 '그랜드 테프트 오토 VI'와 'GTA 온라인'을 지원하면서 2030년까지 신작을 내놓을 수 있겠느냐는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확인되지 않은 주장
이번 내용은 록스타 게임즈의 공식 발표가 아닌 유출자의 주장으로,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 '그랜드 테프트 오토 VI'는 11월 19일 출시 예정이다.
한눈에 보기
'L.A. Noire' 속편은 언제 출시되나?
유출자의 주장에 따르면 2030년으로 예상되지만, 록스타 게임즈의 공식 발표는 없다.
'L.A. Noire' 속편의 배경은?
유출된 내용에 따르면 1968년부터 1974년까지의 샌프란시스코를 배경으로 하며, 1960년대 후반 조디악 킬러 연쇄살인 사건을 다룬다.
'그랜드 테프트 오토 VI'는 언제 출시되나?
11월 19일 출시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