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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나 델 레이, '그랜드 테프트 오토 VI' 출시 후 플레이 기대

라나 델 레이가 롤링 스톤 인터뷰에서 '그랜드 테프트 오토 VI'를 플레이하고 싶다는 기대를 밝혔다. 게임은 11월 19일 PS5와 Xbox Series X|S로 출시된다.

라나 델 레이가 록 밴드가 아닌 게임을 기다리고 있다. 롤링 스톤 인터뷰에서 그는 '그랜드 테프트 오토 VI'가 출시되면 플레이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이 게임의 인게임 라디오 방송국인 Back Country Radio를 모건 월렌과 함께 공동 진행한다. 두 사람은 각각 델타 던과 MW라는 캐릭터로 등장하며, 델 레이의 남편 제러미 더프렌은 Mud Dog Mike의 목소리를 맡았다.

'그랜드 테프트 오토 VI'는 11월 19일 PS5와 Xbox Series X|S로 출시된다.

라디오 방송국에 참여한 뮤지션들

록스타 게임즈는 최근 이 게임의 인게임 라디오 방송국 라인업을 공개했다. 여기에는 라나 델 레이와 모건 월렌이 공동 진행하는 Back Country Radio도 포함됐다.

이 방송국들에는 배드 버니와 슬레이어의 케리 킹, 톰 아라야 같은 뮤지션들도 참여한다. '그랜드 테프트 오토 VI'는 2015년부터 개발 중이다.

한눈에 보기

라나 델 레이가 '그랜드 테프트 오토 VI'에서 어떤 역할을 맡았나?

그는 모건 월렌과 함께 Back Country Radio를 공동 진행하고 델타 던 캐릭터를 연기한다. 남편 제러미 더프렌은 Mud Dog Mike의 목소리를 맡았다.

'그랜드 테프트 오토 VI'는 언제, 어느 플랫폼으로 출시되나?

11월 19일 PS5와 Xbox Series X|S로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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