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드폴 CBO "Peak, 2300만 장 이상 판매…다음 프로젝트로"
레베카 라우트너 랜드폴 CBO가 게임즈인더스트리.biz 팟캐스트에서 Peak의 누적 판매량과 차기 프로젝트 의지를 밝혔다.
랜드폴 게임즈의 최고비즈니스책임자(CBO) 레베카 라우트너가 자사 게임 'Peak'가 2300만 장 넘게 팔렸다고 밝혔다. 게임즈인더스트리.biz가 공개한 팟캐스트 에피소드에서다.
라우트너는 같은 자리에서 랜드폴이 Peak를 마무리하고 다른 프로젝트로 넘어가고 싶어 한다고 말했다. 회사가 한 게임에 머무르기보다 다음 작업에 관심을 두고 있다는 설명이다.
그는 랜드폴의 퍼블리싱 자회사 '이블 랜드폴'도 소개했다. 이블 랜드폴은 올해 '하우 투 피쉬'를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라우트너는 랜드폴이 이른바 '프렌즈슬롭' 장르를 넘어 다양한 게임에 투자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짚었다.
개발 방식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라우트너에 따르면 랜드폴은 개발을 시작한 지 한 달 안에 게임이 형태를 갖추지 못하면 과감히 접는 정책을 운영한다. 스톡홀름 개발 스튜디오와 올해 만우절 게임을 내지 않은 점도 이야기했다.
이블 랜드폴과 '하우 투 피쉬'
이번 발언은 게임즈인더스트리.biz의 팟캐스트에서 나왔다. 해당 에피소드에는 랜드폴의 스튜디오 운영과 퍼블리싱 전략에 대한 내용이 함께 담겼다.
한눈에 보기
Peak의 판매량은 얼마인가?
랜드폴 CBO 레베카 라우트너는 게임즈인더스트리.biz 팟캐스트에서 Peak가 2300만 장 넘게 팔렸다고 밝혔다.
이블 랜드폴은 어떤 게임을 지원했나?
랜드폴의 퍼블리싱 자회사 이블 랜드폴은 올해 '하우 투 피쉬'를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