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이 베이커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2 마지막 장면, 원래 게임 초반에 배치됐다"
트로이 베이커가 파티 챗 인터뷰에서 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2의 마지막 조엘과 엘리 대화가 원래 게임 본편 사건 이전에 나올 예정이었다고 밝혔다.
배우 트로이 베이커가 Party Chat 인터뷰에서 《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2》의 마지막 조엘과 엘리 대화 장면이 원래 게임 본편 사건이 시작되기 전에 배치될 예정이었다고 밝혔다. 게임스레이더가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베이커는 해당 장면이 게임의 맨 마지막에 들어갈 것이라는 사실을 나중에야 알았다고 말했다.
베이커에 따르면 너티 도그의 닐 드럭만은 원래 이 장면에서 엘리가 조엘을 껴안는 연출을 대본에 넣었지만, 애슐리 존슨이 이를 할 수 없다고 해 껴안는 동작은 빠졌다. 존슨은 이 게임에서 엘리의 목소리와 모션 캡처를 맡았다.
베이커는 또한 이 장면이 원래 게임 후반부가 아닌 초반 흐름에 놓일 것이라고 생각했으며, 최종 배치를 뒤늦게 알게 됐다고 설명했다.
게임 내 조엘과 엘리의 결말
《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2》에서 조엘은 애비에 의해 살해된다. 전작 《더 라스트 오브 어스》에서는 조엘이 백신 개발을 위해 희생되려던 엘리를 과학자들로부터 구해내면서 백신 개발의 희망이 무산되는 설정이 나온다.
한눈에 보기
《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2》의 마지막 조엘과 엘리 장면은 원래 어디에 배치될 예정이었나?
트로이 베이커에 따르면 게임 본편 사건이 시작되기 전, 즉 게임 초반 흐름에 배치될 예정이었다.
원래 대본에 포함됐던 연출은 무엇인가?
닐 드럭만이 원래 엘리가 조엘을 껴안는 연출을 대본에 넣었지만, 애슐리 존슨이 이를 할 수 없다고 해 껴안는 동작은 빠졌다.
트로이 베이커는 이 장면의 최종 배치를 언제 알았나?
게임의 맨 마지막에 들어간다는 사실을 나중에야 알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