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비, 인터랙티브 무비 'K-막장드라마에서 살아남기' 주인공 캐스팅
스토리타코와 쇼박스 공동 제작 인터랙티브 무비에 이유비가 수아 역으로 합류했으며, 26일 스팀 페이지가 열렸다.
배우 이유비가 인터랙티브 무비 게임 'K-막장드라마에서 살아남기'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게임의 스팀 페이지는 2026년 10월 26일 공개됐다.
'K-막장드라마에서 살아남기'는 스토리타코와 쇼박스가 공동 제작하는 인터랙티브 무비 게임이다. 이유비는 주인공의 유일한 구원자이자 가장 가까운 조력자인 수아 역을 맡는다.
출연진에는 이유비 외에도 표영서, 이송경, 유소영, 인플루언서 표은지, 안젤리나 다닐로바가 이름을 올렸다.
한편 데모 버전은 오는 12월에 먼저 선보일 예정이다. 이 같은 소식은 조이뉴스24가 2026년 10월 26일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K-막장드라마에서 살아남기'는 어떤 게임인가?
스토리타코와 쇼박스가 공동 제작하는 인터랙티브 무비 게임으로, 이유비가 수아 역을 맡았다.
데모 버전은 언제 나오나?
데모 버전은 12월에 먼저 공개될 예정이다.
스팀 페이지는 언제 열렸나?
2026년 10월 26일 스팀 페이지가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