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 클래식, 12월 2일 사전 오픈 확정…사전예약 시작
리니지 클래식이 2026년 12월 2일 오후 7시 사전 오픈을 진행하며, 공식 사이트에서 12월 8일까지 사전예약을 받는다.
PC MMORPG '리니지 클래식'이 2026년 12월 2일 오후 7시(일본 시간) 사전 오픈을 진행한다고 4Gamer.net이 보도했다. 같은 날 특설 사이트가 열리고 사전예약 접수도 시작됐다.
특설 사이트에서는 게임 시작 시 선택할 수 있는 클래스와 OST 감상 코너, 과거 업데이트를 정리한 포스터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사전예약은 2026년 12월 8일 오후 11시 59분(일본 시간)까지 진행된다.
사전예약 보상으로는 게임 초반에 사용할 수 있는 폰과 각종 지원 아이템이 준비됐으며, 12월 2일 사전 오픈 시점부터 지급된다.
공식 안내 영상 1편도 공개됐다. 영상에는 NPC인 그분터가 등장해 기본 조작과 전투 방법을 설명한다. 전용 PC 플랫폼은 PURPLE이다.
원작 리니지의 계보
원작 PC MMORPG '리니지'는 2000년대 초 일본에서 큰 인기를 얻었다. 리니지 클래식은 'MMORPG의 원점으로, 그리고 그 너머로'라는 슬로건 아래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한눈에 보기
리니지 클래식 사전 오픈은 언제인가요?
2026년 12월 2일 오후 7시(일본 시간)에 시작됩니다.
사전예약은 언제까지인가요?
2026년 12월 8일 오후 11시 59분(일본 시간)까지 특설 사이트에서 접수합니다.
사전예약 보상은 무엇인가요?
폰과 게임 초반에 쓸 수 있는 각종 지원 아이템이며, 12월 2일 사전 오픈부터 사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