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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온하트 스튜디오, 장애인 볼링 선수 3명 채용하고 스포츠단 창단

충청북도장애인볼링협회 소속 볼링 선수 3명을 채용했으며, 창단식은 19일 열렸다. 선수단에는 급여와 건강검진, 단체 상해보험 등이 제공된다.

라이온하트 스튜디오가 장애인 선수들로 구성된 스포츠단을 창단했다고 20일 밝혔다. 회사는 충청북도장애인볼링협회 소속 볼링 선수 3명을 채용했다.

창단식은 19일 열렸으며 김재영 회장과 이한순 부회장이 참석했다.

라이온하트 스튜디오는 선수들에게 안정적인 급여를 제공하고, 건강검진과 단체 상해보험, 경조사 지원을 함께 한다. 설과 추석 명절 선물, 생일 선물, 휴가 등도 지원 항목에 포함된다.

앞서 라이온하트 스튜디오는 시각장애인 안마사(헬스키퍼)를 고용해 왔고, 장애인 표준사업장인 베어베터와 연계 고용 협약을 맺은 바 있다.

한눈에 보기

라이온하트 스튜디오가 채용한 볼링 선수는 몇 명인가?

충청북도장애인볼링협회 소속 볼링 선수 3명이다.

창단식은 언제 열렸나?

2026년 10월 19일 열렸으며 김재영 회장과 이한순 부회장이 참석했다.

선수들에게 어떤 지원이 제공되나?

급여, 건강검진, 단체 상해보험, 경조사 지원과 명절·생일 선물, 휴가 등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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