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VOUR 제작자, 신작 'LIVING HELL' 발표…스팀 플레이테스트 시작
트리플-i 쇼케이스에서 신작 트레일러와 함께 스팀 플레이테스트가 깜짝 공개됐다. 정식 출시는 2027년 예정이다.
DEVOUR를 만든 제작자가 신작 협동 서바이벌 호러 게임 'LIVING HELL'을 발표하고, 트리플-i 쇼케이스에서 새 트레일러와 함께 스팀 첫 플레이테스트를 깜짝 공개했다. gamingonlinux.com이 이를 보도했다.
'LIVING HELL'은 1~4인 협동 서바이벌 호러 게임으로, 무대는 Pelican City다. 6명의 플레이 가능 캐릭터는 각각 고유한 패시브 능력을 지닌다. Mario Sello Nuñez가 오리지널 스코어를 작곡했다.
완전한 오프라인 싱글 플레이도 지원한다. 정식 출시는 2027년으로 예정돼 있다.
플레이테스트 참여
첫 플레이테스트는 스팀에서 진행된다. 관심 있는 이용자는 스팀에서 직접 참여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한눈에 보기
'LIVING HELL' 정식 출시일은 언제인가?
2027년 출시 예정이다.
'LIVING HELL'은 어디서 플레이할 수 있나?
스팀에서 첫 플레이테스트가 진행 중이며, 정식 출시도 스팀에서 이뤄진다.
싱글 플레이도 가능한가?
완전한 오프라인 싱글 플레이를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