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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게임 신작, 니가타 폐허 '러시아촌' 배경으로

개발사 Loxarc의 신작에서 니가타현의 폐허가 된 테마파크가 감시 대상 지역으로 등장한다고 공식 X 계정이 밝혔다.

공포게임 신작에서 니가타현의 폐허가 된 테마파크가 감시 대상 지역으로 등장한다. 시리즈 공식 X 계정은 개발 중인 신작에 이 장소가 배경으로 들어간다고 발표했다. 게임스파크(gamespark.jp)가 이 소식을 전했다.

해당 작품은 개발사 Loxarc가 만드는 공포게임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시리즈는 실제 장소를 배경으로 카메라 영상을 지켜보며 이상 징후를 찾아 신고하는 '틀린 그림 찾기' 방식의 공포게임으로 알려졌다.

이번에 등장이 확인된 장소는 1993년 러시아 테마의 테마파크로 문을 열었다. 2004년 영업을 종료한 뒤 폐허가 됐고, 남아 있는 교회와 호텔 건물 때문에 방송과 인터넷 방송에서 흉가 명소로 자주 소개됐다. 현재는 출입이 제한된 상태다.

시리즈 공식 X 계정은 앞서 지난 10월 2일 이번 신작이 제작 중이라고 알렸다. 직전 작품에서는 흉가로 알려진 숙박 시설이 무대가 됐고, 지난 8월에는 해외 장소를 배경으로 한 외전 작품도 예고된 바 있다.

신작의 출시일과 지원 플랫폼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신작의 출시일과 플랫폼은 정해졌나?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어떤 장소가 배경으로 등장하나?

니가타현의 폐허가 된 테마파크가 감시 대상 지역으로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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