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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 게임 '센드 인 더 클라운', 1시간 분량으로 승부

로스앤젤레스 신생 인디 스튜디오 매드 헤론스가 데뷔작 '센드 인 더 클라운'을 공개했다. 12세 아이의 생일 파티를 구하는 광대 이야기다.

로스앤젤레스에 기반을 둔 인디 스튜디오 매드 헤론스(Mad Herons)가 스튜디오를 공개하고 데뷔 코미디 게임 '센드 인 더 클라운(Send In The Clown)'을 개발 중이라고 게임스인더스트리비즈(gamesindustry.biz)가 보도했다.

'센드 인 더 클라운'은 12세 아이의 엉망이 된 생일 파티를 구하는 광대를 다룬 코미디 게임이다. 게임의 주요 특징 중 하나는 플레이 시간이 약 1시간에 불과하다는 점이다.

매드 헤론스는 닉 파크, 자크 물레두, 캐런 파크가 공동 설립했다. 닉 파크는 기술 및 게임 디자인 리드를 맡고 있으며, 과거 SpaceX와 Nvidia에서 엔지니어로 일했다. 자크 물레두는 크리에이티브 및 오디오 리드로, Paramount+ 드라마 '아이칼리'의 작가진으로 참여했고 코미디 매체 하드 드라이브(Hard Drive)에도 기고했다. 캐런 파크는 운영 및 전략 리드를 맡으며, 과거 피츠버그 대학교(University of Pittsburgh) 교수였고 로스앤젤레스의 즉흥 코미디 무대에서 활동해 왔다.

게임의 출시일과 지원 플랫폼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센드 인 더 클라운'은 어떤 게임인가요?

12세 아이의 엉망이 된 생일 파티를 구하는 광대를 다룬 코미디 게임으로, 플레이 시간이 약 1시간인 것이 특징이다.

매드 헤론스는 어떤 스튜디오인가요?

로스앤젤레스에 기반을 둔 인디 스튜디오로, 닉 파크, 자크 물레두, 캐런 파크가 공동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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