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마라톤' 게임 디렉터 "번지 내부 의견 대립 많았다"
조 자이글러 전 마라톤 게임 디렉터가 PC 게이머와의 인터뷰에서 번지 내부에 게임 방향을 둘러싼 의견 대립이 많았다고 밝혔다.
전 '마라톤' 게임 디렉터 조 자이글러가 PC 게이머와의 인터뷰에서 번지 내부에 게임의 방향을 둘러싼 의견 대립이 많았다고 밝혔다. 게임스레이더닷컴이 해당 인터뷰 내용을 전했다.
자이글러는 서로 경쟁하는 아이디어들을 하나의 일관된 방향으로 모으는 데 조언을 했다고 말했다. 그는 번지에 자문 역할로 합류한 뒤 '마라톤'의 리더십 직책을 맡았다.
그는 번지에서 약 4년 가까이 일했으며 '마라톤' 출시 이후 회사를 떠났다. 현재는 아직 공개되지 않은 새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출시 이후의 행보
'마라톤'은 출시 후 엇갈린 반응을 얻었고, 이후 감원이 이어졌다. 번지는 '데스티니 가디언즈'의 업데이트도 종료했다.
한눈에 보기
조 자이글러는 누구인가?
번지에서 약 4년 가까이 일한 전 '마라톤' 게임 디렉터로, 현재는 공개되지 않은 새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자이글러는 번지에서 어떤 역할을 했나?
자문 역할로 합류한 뒤 '마라톤'의 리더십 직책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