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 12월 8일 '심비오시스' 업데이트로 첫 PvE 모드 도입
번지가 12월 8일 마라톤에 첫 전용 영구 PvE 모드와 경쟁 팀 데스매치, 로봇 사무라이 캐릭터 비숍을 추가한다.
번지가 마라톤에 첫 전용 영구 PvE 모드를 추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콘텐츠는 12월 8일 예정된 '심비오시스' 업데이트를 통해 도입된다.
심비오시스 업데이트에는 경쟁 팀 데스매치 모드도 포함된다. 또한 로봇 사무라이로 묘사된 새 캐릭터 비숍이 추가된다.
번지는 2027년 3월에는 마라톤의 더 큰 규모의 에볼루션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업데이트에는 PvE, PvP, PvEvP 경험이 서로 연결된 시스템이 포함될 예정이다.
마라톤은 지난 3월 출시됐으며 평론가와 플레이어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한눈에 보기
마라톤 심비오시스 업데이트는 언제 출시되나요?
12월 8일로 예정되어 있다.
심비오시스 업데이트에는 무엇이 포함되나요?
첫 전용 영구 PvE 모드, 경쟁 팀 데스매치 모드, 로봇 사무라이 캐릭터 비숍이 포함된다.
마라톤의 2027년 3월 업데이트에는 무엇이 포함되나요?
PvE, PvP, PvEvP 경험이 서로 연결된 시스템이 포함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