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u-Jan 데이터 유출…회원 185만 명 정보 노출
운영사 SignalTalk는 이메일 주소와 비밀번호가 유출됐다며 11월 7일 서비스 재개를 알렸다.
온라인 마작 서비스 Maru-Jan 운영사 SignalTalk가 서비스에 대한 비인가 접근으로 회원 1,855,578명의 이메일 주소와 비밀번호가 유출됐다고 발표했다. 사측은 11월 7일 공지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신용카드 번호는 유출 대상에 포함되지 않았다. 회사가 카드 정보를 보관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침입 경로는 확인됐으며, 긴급 점검 중에 악용된 지점에 대한 대응 조치가 적용됐다. 서비스는 2026년 11월 7일 16시에 재개됐다.
SignalTalk는 이용자들에게 사과하고 비밀번호 변경과 수상한 이메일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한눈에 보기
Maru-Jan 서비스는 언제 재개됐나?
2026년 11월 7일 16시에 재개됐다. 긴급 점검 중 악용된 지점에 대응 조치를 적용한 뒤였다.
유출된 정보는 무엇인가?
회원 1,855,578명의 이메일 주소와 비밀번호다. 신용카드 번호는 회사가 보관하지 않아 포함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