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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스 이펙트 5 작가들, 바이오웨어 폐쇄 후 개발 참여 사실 공개

캐서린 M. 밸런트와 데릭 퀸스켄이 각각 3년, 5년간 '매스 이펙트 5'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게임은 취소됐다.

'매스 이펙트 5'의 작가로 참여했던 캐서린 M. 밸런트와 데릭 퀸스켄이 2026년 10월 21일 게임 개발 당시의 작업을 두고 공개 발언에 나섰다. 바이오웨어가 폐쇄되고 게임이 취소된 뒤 나온 언급이다.

밸런트는 자신이 3년 동안 '매스 이펙트 5' 작가로 일했다고 밝혔다. 그녀는 팀이 속편을 만드는 방법을 찾아냈고 좋은 게임을 만들고 있었다고 전했다. 밸런트는 자신이 '매스 이펙트: 안드로메다', '앤섬', '드래곤 에이지: 더 베일가드'에는 관여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퀸스켄은 5년에 걸쳐 간헐적으로 '매스 이펙트 5' 작업을 했다고 확인했다. 그는 밸런트와 캐릭터와 세계관을 함께 다룬 작업이 자신이 경험한 협업 중 가장 에너지가 넘쳤던 순간이었다고 말했다.

퀸스켄은 또 팀의 약 50명이 칭찬과 새 일자리를 받을 자격이 있다고 밝혔다. 이번 발언은 코타쿠(kotaku.com)가 전했다.

공개된 배경

'매스 이펙트 5'는 2020년 공개됐고 이후 몇 차례 모습을 드러내는 데 그쳤다. 첫 트레일러에는 원작 3부작의 동료 캐릭터 리아라 T'소니가 등장했고, 이후 티저에서는 은하수 팀이 안드로메다의 구조 신호에 응답할 것이라는 내용이 암시됐다. 밸런트는 소설 '매스 이펙트: 안드로메다 애니힐레이션'을 집필한 작가이기도 하다.

한눈에 보기

'매스 이펙트 5'는 출시되나요?

아니다. 바이오웨어가 폐쇄되면서 '매스 이펙트 5'는 취소됐다.

작가들은 얼마나 오래 '매스 이펙트 5'에 참여했나요?

캐서린 M. 밸런트는 3년, 데릭 퀸스켄은 5년에 걸쳐 간헐적으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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