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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스 이펙트' 성우진, 팬 청원 공개 지지

제니퍼 헤일과 마크 미어가 '매스 이펙트'를 되살리자는 팬 청원을 공개 지지하며 서명을 독려했다.

'매스 이펙트' 3부작에서 Commander Shepard의 목소리를 맡았던 제니퍼 헤일과 마크 미어가 '매스 이펙트'를 구하자는 팬 청원을 공개적으로 지지했다. 폴리곤 보도에 따르면 두 성우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청원 참여를 독려했다.

헤일은 X에 글을 올려 팬들이 직접 크라우드펀딩을 열고 투자자와 게임사가 함께 참여하는 집단을 꾸려 '매스 이펙트'를 다시 일으킬 수 있다고 제안했다. 미어는 헤일의 게시물을 공유하며 팬들에게 청원 서명을 촉구했다.

이번 청원은 사흘 만에 13만 명의 서명을 모았다. 청원의 목적은 '매스 이펙트' 시리즈의 부활이다.

이 같은 움직임은 바이오웨어가 문을 닫고 'Mass Effect: Universe'가 취소된 뒤 나왔다. 'Mass Effect: Universe'는 'Mass Effect 5'로 알려졌던 프로젝트로, 약 6년 전 공개됐다.

바이오웨어는 일렉트로닉 아츠가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PIF)와 사모펀드에 인수된 뒤 몇 달 만에 폐쇄됐다. 한편 캐나다 정부는 바이오웨어를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눈에 보기

'매스 이펙트' 팬 청원에 성우들이 참여했나?

네. 제니퍼 헤일과 마크 미어가 청원을 공개 지지하며 서명을 독려했다.

청원 서명은 얼마나 모였나?

사흘 만에 13만 명의 서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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