맷텔, '마스터즈 오브 더 유니버스: 배틀 포 그레이스컬' 로블록스 출시
맷텔 게임 스튜디오와 트윈 아틀라스가 로블록스에서 팩션 기반 액션 RPG '마스터즈 오브 더 유니버스: 배틀 포 그레이스컬'을 전 세계 동시 출시했다.
맷텔 게임 스튜디오와 트윈 아틀라스가 '마스터즈 오브 더 유니버스: 배틀 포 그레이스컬'을 로블록스에서 전 세계에 출시했다. 이 게임은 팩션 기반 액션 RPG로, 플레이어는 히맨과 히어로릭 워리어스 진영에 합류하거나 스켈레톤과 이블 워리어스 편에 서서 싸울 수 있다.
게임에는 스네이크 마운틴, 서브터니아 등의 지역이 등장한다. 퀘스트, 보스 전투, 전리품 수집, 스킬 트리 등의 요소를 갖췄다.
맷텔에 따르면 이 프로젝트는 로블록스 플랫폼에 맞춰 특별히 설계됐다. 게임랜트가 이 소식을 전했다.
한편 '마스터즈 오브 더 유니버스' 시리즈는 1980년대 데뷔 이후 히맨과 동료들이 에테르니아를 지키며 스켈레톤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려 왔다.
한눈에 보기
'마스터즈 오브 더 유니버스: 배틀 포 그레이스컬'은 어디서 플레이할 수 있나?
로블록스에서 전 세계 이용자에게 제공된다.
이 게임의 장르는 무엇인가?
팩션 기반 액션 RPG로, 퀘스트와 보스 전투, 전리품 수집, 스킬 트리 등을 포함한다.
어떤 진영을 선택할 수 있나?
히맨과 히어로릭 워리어스, 또는 스켈레톤과 이블 워리어스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