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전생 보드게임, 12월 18일부터 순차 배송
이크리에가 킥스타터를 통해 일본 배송·통관 비용 1만 4천 엔을 확정하고 10월 23일부터 결제를 받는다고 밝혔다.
이크리에가 2026년 10월 16일 킥스타터를 통해 보드게임 '여신전생 보드게임'의 배송이 다시 연기됐다고 공지했다. 후원자 대상 배송은 2026년 12월 18일부터 순차적으로 시작될 예정이다.
일본의 최종 배송·통관 비용은 1만 4천 엔으로 책정됐으며, 이 가운데 3천 엔은 이미 예치금으로 받은 상태다. 제품 패키지 크기는 545×400×300mm, 무게는 약 13.3kg이다.
배송·통관 비용 결제는 10월 23일에 시작해 11월 11일까지 받는다.
앞선 일정은 여러 차례 바뀌어
이 보드게임의 킥스타터 캠페인은 2024년 12월에 성공하며 9천896만3천619엔을 모금했다. 이크리에는 2026년 1월 진행 보고가 늦어진 점을 사과하면서 8월 배송 개시를 예고했고, 일정이 크게 달라지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후 2026년 7월에는 결제 시스템 문제로 배송이 11월로 미뤄졌다. 당시 안내된 일본 예상 배송비는 81.13달러(약 1만 2천800엔), 미국은 58달러(약 9천200엔)였다. 이번 소식은 게임스파크 재팬이 전했다.
한눈에 보기
여신전생 보드게임 배송은 언제 시작되나?
2026년 12월 18일부터 후원자에게 순차적으로 발송될 예정이다.
일본 배송·통관 비용은 얼마인가?
1만 4천 엔이며, 이 중 3천 엔은 예치금으로 이미 납부했다.
배송비 결제 기한은 언제까지인가?
2026년 10월 23일 시작해 11월 11일까지 결제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