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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소미, 심리 호러 어드벤처 'River of Lethe' 공개

2인 인디 스튜디오 메이소미가 심리 호러 어드벤처 'River of Lethe'를 발표했다. Steam 출시를 준비 중이다.

2인 인디 스튜디오 메이소미가 심리 호러 어드벤처 게임 'River of Lethe'를 발표했다. 현재 Steam 출시를 준비 중이다.

'River of Lethe'에서 플레이어는 망자의 기억을 조사하는 인물 Dikaion의 역할을 맡는다. 플레이어는 기억 단서를 조합해 과거 사건을 재구성하고, 세 명의 재판관 앞에서 피고의 유죄를 입증해야 한다.

게임은 플레이어의 최종 판단에 따라 두 가지 결말로 나뉜다. 또한 수작업으로 그린 흑백 일러스트와 종이 질감의 비주얼 스타일을 사용하며, 생성형 AI는 사용하지 않았다.

출시 계획

메이소미는 'River of Lethe'의 Steam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gamemeca.com이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River of Lethe'는 어디서 플레이할 수 있나?

메이소미가 Steam 출시를 준비 중이다.

'River of Lethe'에는 결말이 몇 개인가?

플레이어의 최종 판단에 따라 두 가지 결말로 나뉜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