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문의
PCPlayStationXboxSwitch

아틀라스, '메타포: 리판타지오' 다운로드판 가격 인하 발표

11월 12일부터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와 PS 스토어, Steam에서 적용되며 일반판은 3,990엔이 된다.

아틀라스(Atlus)가 11월 6일 '메타포: 리판타지오' 다운로드판의 가격을 개정한다고 발표했다. 새로운 가격은 11월 12일부터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 PS 스토어, Steam에서 적용된다.

일반판은 세금 포함 9,878엔에서 3,990엔으로 내려간다. '아틀라스 브랜드 35주년 디지털 애니버서리 에디션'은 세금 포함 15,500엔에서 5,990엔으로 인하된다.

같은 날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120초로 보는 메타포: 리판타지오'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은 극 중 유파 역을 맡은 후쿠엔 미사토가 내레이션을 맡았다.

'메타포: 리판타지오'는 2024년 10월부터 PS4/PS5/Xbox Series X|S/PC(Steam·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로 판매 중인 아틀라스의 판타지 RPG다. 페르소나 3 이후 시리즈를 만든 제작진이 참여했으며, 왕의 암살 후 벌어진 마법의 왕 선거를 배경으로 한다.

한편 닌텐도 스위치 2판은 2026년 11월 12일 발매된다.

한눈에 보기

'메타포: 리판타지오' 다운로드판 가격은 언제부터 인하되나?

2026년 11월 12일부터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 PS 스토어, Steam에서 새 가격이 적용된다.

일반판 가격은 얼마로 바뀌나?

세금 포함 9,878엔에서 3,990엔으로 인하된다.

디지털 애니버서리 에디션 가격은?

세금 포함 15,500엔에서 5,990엔으로 내려간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