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엠게임, 방치형 모바일 '귀혼 라이징' 11월 중순 출시

엠게임 모바일 개발 부문이 귀혼 IP 기반 방치형 게임 '귀혼 라이징'을 11월 중순 선보인다. 세로 화면과 동료 조합 시스템이 특징이다.

엠게임 모바일 개발 부문이 귀혼 IP를 기반으로 한 방치형(라이징) 장르 모바일 게임 '귀혼 라이징'을 11월 중순 출시한다고 gamemeca.com이 보도했다.

'귀혼 라이징'은 원작의 가로 화면 대신 세로 화면 인터페이스를 채택해 차별화를 꾀했다. 전투 팀은 캐릭터 1명과 동료 2명을 조합하는 동료 조합 시스템으로 구성되며, 총 3명이 함께 싸운다. 동료와 조합할 때 진영 선택에 따라 스킬과 능력치 상승 효과가 달라진다.

마을 지역은 실시간 이용자 상호작용을 위한 공용 필드로 준비 중이다. 이곳에서 채팅과 레이드, 단체 던전 등 협동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스토리는 방대한 텍스트 대신 콘텐츠 업데이트를 통해 전달된다. 주인공이 힘을 잃은 뒤 이를 되찾는 이야기부터 시작한다. 한편 AI 기반 콘텐츠 반응 기능도 초기 기획에 포함됐으나 법률 및 경영상 문제로 제외됐다.

귀혼 IP 계보

귀혼은 2005년 처음 등장해 귀여운 캐릭터와 독특한 동양 판타지 세계관으로 오랜 인기를 얻었다. 2024년에는 원작을 모바일로 옮긴 '귀혼 M'이 출시돼 좋은 성과를 거둔 바 있다.

한눈에 보기

'귀혼 라이징'은 언제 출시되나요?

11월 중순 출시 예정이다.

'귀혼 라이징'의 전투 팀은 어떻게 구성되나요?

캐릭터 1명과 동료 2명을 조합해 총 3명으로 구성하는 동료 조합 시스템을 사용한다.

'귀혼 라이징'에 AI 기능이 들어가나요?

AI 기반 콘텐츠 반응 기능이 초기 기획에 포함됐으나 법률 및 경영상 문제로 제외됐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