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 신작 '귀혼 라이징', 11월 출시 앞두고 사전예약 80만 돌파
엠게임이 방치형 RPG '귀혼 라이징'의 세부 정보를 공개했다. 11월 출시를 목표로 막바지 개발 중이며 사전예약자는 80만 명을 넘었다.
엠게임이 자사 '귀혼' IP를 활용한 방치형 RPG '귀혼 라이징'의 개발 현황과 세부 정보를 공개했다. 게임동아(game.donga.com) 보도에 따르면 이 게임은 11월 출시를 목표로 막바지 개발 단계에 있으며, 사전예약자는 80만 명을 넘어섰다.
'귀혼 라이징'의 스토리는 원작의 최고 고수인 태화노군이 가장 신뢰하던 제자의 배신으로 모든 것을 잃고 다시 힘을 되찾는 과정을 다룬다.
전투는 검무사, 도무사, 조자객, 암기자객, 장도사, 선도사 등 클래스 중 3명을 골라 파티를 구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장비, 무공, 정령수, 완호 등 성장 요소가 마련돼 있으며, 이를 획득할 수 있는 전용 던전도 제공된다.
한편 엠게임은 앞서 '귀혼 M'을 출시해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 이 회사는 '열혈강호 온라인'과 '나이트 온라인' 등도 선보인 바 있다.
한눈에 보기
'귀혼 라이징'은 언제 출시되나?
11월 출시를 목표로 막바지 개발 단계에 있다.
'귀혼 라이징' 사전예약은 얼마나 모였나?
80만 명을 넘어섰다.
'귀혼 라이징'의 파티는 어떻게 구성하나?
검무사, 도무사, 조자객, 암기자객, 장도사, 선도사 등 클래스 중 3명을 선택해 파티를 구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