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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이바라, 1,200~1,800달러 차세대 엑스박스 가격설에 "팔리지 않을 것"

전 블리자드 사장 마이크 이바라가 차세대 엑스박스의 거액 가격설을 비판하며 PS5 Pro와 엑스박스 시리즈 X를 당분간 유지하라고 조언했다.

전 블리자드 사장 마이크 이바라가 2026년 10월 22일(현지 기준) 트위터를 통해 차세대 엑스박스의 가격이 1,200~1,800달러 수준이 될 것이라는 관측을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게임스레이더가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이바라는 그런 가격의 콘솔은 의미 있는 판매량을 기록하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바라는 콘솔이 성공하려면 훌륭한 게임과 낮은 진입 가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가 제시한 적정 진입 가격은 399~499달러다. 그는 해당 가격대의 콘솔이라면 아예 출시하지 않겠다고도 밝혔다.

대안으로 이바라는 가격이 정상화될 때까지 PS5 Pro와 엑스박스 시리즈 X를 계속 쓰라고 조언했다. 두 기기의 성능은 이용자 99%에게 충분하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그는 최적화의 사례로 엑스박스가 엑스박스 시리즈 X와 S에 FSR 4.1 머신러닝 업스케일러를 적용한다고 발표한 점을 꼽았다.

차세대 엑스박스 가격설 배경

차세대 엑스박스의 가격이 1,200~1,800달러대가 될 수 있다는 보도는 최근 나온 것이다. 한편 아샤 샤르마 신임 엑스박스 CEO는 감원을 포함한 구조조정을 이끌고 있다.

한눈에 보기

차세대 엑스박스 가격은 얼마인가?

1,200~1,800달러 수준이라는 관측이 최근 보도됐을 뿐, 공식 가격은 확정되지 않았다.

마이크 이바라는 어떤 가격을 적정하다고 봤나?

399~499달러를 콘솔의 낮은 진입 가격으로 제시했다.

이바라는 그동안 어떤 콘솔을 쓰라고 했나?

가격이 정상화될 때까지 PS5 Pro와 엑스박스 시리즈 X를 쓰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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