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 Ybarra, 1,200~1,800달러설에 '가치 없다'
전 마이크로소프트 임원 마이크 Ybarra가 Xbox 프로젝트 헬릭스의 1,200~1,800달러 가격설을 강하게 반박하며 399~499달러를 적정선으로 제시했다.
전 Xbox 임원 마이크 Ybarra가 2026년 10월 23일 X를 통해 Xbox 프로젝트 헬릭스의 가격이 1,200~1,800달러에 이를 것이라는 보도를 믿기 어렵다고 밝혔다. Wccftech가 이 발언을 전했다.
Ybarra는 콘솔에는 훌륭한 게임과 낮은 진입 가격이 필요하다며, 적정 가격대로 399~499달러를 제시했다. 그는 소문난 가격대의 콘솔은 의미 있는 판매량을 기록하지 못할 것이고 대안과 비교해 가치가 전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가격이 정상화될 때까지 PlayStation 5 Pro와 Xbox 시리즈 X를 계속 사용하라고 권했다.
가격설의 배경
이번 주 초 보도에서는 Xbox 프로젝트 헬릭스가 2028년 연말 출시를 목표로 하며 The Elder Scrolls VI 같은 대형 독점작과 함께 나올 가능성이 있다는 관측과 함께, 본체 가격이 1,200~1,800달러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같은 보도에서는 AI 붐으로 RAM과 SSD 저장장치 가격이 급등하고 있다는 점도 배경으로 언급됐다. 마이크로소프트와 소니는 모두 어드밴스트 마이크로 디바이시스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차세대 기기에 이미 대규모 투자를 진행해 왔다.
한편 어드밴스트 마이크로 디바이시스의 FSR 4.1이 Xbox 시리즈 X|S에 적용된다는 소식과 기본 PlayStation 5용 QSSR도 공개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마이크 Ybarra가 제시한 적정 콘솔 가격은?
그는 콘솔의 적정 진입 가격대로 399~499달러를 제시했다.
Xbox 프로젝트 헬릭스 가격설은 얼마인가?
이번 주 초 보도에서는 1,200~1,800달러로 추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