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크래프트, 12월 업데이트서 얼음 동굴과 프로즌 좀비 공개
모장이 마인크래프트 라이브에서 공개한 차기 게임 드롭은 얼음 동굴과 신규 적대적 몹 프로즌 좀비를 추가한다.
모장이 9월 26일 마인크래프트 라이브에서 마인크래프트의 차기 게임 드롭을 공개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2026년 12월 출시될 예정이다.
새 콘텐츠의 중심은 얼음 동굴이다. 얼음 동굴은 기존 한랭 바이옴에 드물게 생성되는 지하 확장 지역이다. 플레이어는 이곳에서 얼음 수정을 채집할 수 있으며, 얼음 수정은 장식과 조명 용도로 사용된다.
지하에는 신규 적대적 몹 프로즌 좀비가 등장한다. 프로즌 좀비는 근접 공격으로 중첩되는 프리징 효과를 부여하고, 얼음 공을 던져 데미지와 밀쳐내기 효과를 준다. 일반 좀비가 파우더 스노우에 노출되면 프로즌 좀비로 변한다.
프로즌 좀비를 처치하면 얼음 공을 떨어뜨린다. 얼음 공은 제작해 무기로 쓸 수 있고, 프리징 효과를 부여하는 물약 양조에도 사용된다.
한편 모장은 2027년에 마인크래프트 15년 만의 첫 신규 차원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한눈에 보기
마인크래프트 차기 업데이트는 언제 출시되나?
2026년 12월 출시될 예정이다.
프로즌 좀비는 어떻게 만드나?
일반 좀비를 파우더 스노우에 노출시키면 프로즌 좀비가 된다.
얼음 공은 어디에 쓰나?
무기로 제작해 사용하거나, 프리징 효과를 부여하는 물약을 양조하는 데 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