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바운드', 2.0 업데이트 후 다운로드 14만 회 돌파
마인크래프트 모드 '소울바운드'가 2.0 업데이트로 큰 인기를 얻으며 모드린스에서 14만 회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픽셀사이트가 제작한 이 모드는 턴제 RPG 전투를 도입했다.
마인크래프트 모드 '소울바운드'가 2.0 업데이트를 받았다. 이 모드는 전투를 '언더테일'과 '델타룬'에서 영감을 받은 턴제 RPG로 재구성한 것으로, 코타쿠가 보도했다.
'소울바운드'는 모드 플랫폼 모드린스에서 14만 회 다운로드됐다. 이 모드는 독창적인 탄막 공격 패턴과 '델타룬'의 전투 시스템을 갖췄으며, 플레이어가 테마를 설정할 수 있는 절차적으로 생성된 다크 월드를 만들 수 있다.
'소울바운드'의 디스코드 서버 운영진은 이 모드가 생성형 AI의 도움을 받아 개발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약 7개월 전 첫 공개
모더 픽셀사이트는 약 7개월 전인 2026년 3월경 '소울바운드'를 공개했다. 마인크래프트의 전투는 오랫동안 다소 반복적이고 단조롭다는 평가를 받아왔으며, 모장은 최근 몇 년간 몇 가지 새로운 무기를 추가했다. 최근에는 마인크래프트를 엘든 링이나 스카이림으로 바꾸는 생성형 AI 모딩 트렌드도 있었다.
한눈에 보기
소울바운드 2.0 업데이트는 언제 나왔나요?
2026년 10월 15일 기준으로 2.0 업데이트가 배포된 것으로 보도됐다.
소울바운드는 어디서 다운로드할 수 있나요?
모드 플랫폼인 모드린스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현재까지 14만 회 다운로드됐다.
소울바운드는 생성형 AI로 만든 모드인가요?
디스코드 서버 운영진은 생성형 AI의 도움을 받아 개발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