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모토 시게루, 2026년 디 오더 수상자 선정
닌텐도 미야모토 시게루가 게임 분야 최초로 2026년 디 오더 수상자로 선정됐다. 일본 정부가 10월 23일 발표했다.
닌텐도 대표이사 펠로우인 미야모토 시게루가 2026년 디 오더 수상자로 선정됐다. 일본 정부는 10월 23일 2026년 디 오더 수상자를 발표했으며, 미야모토는 게임 분야에서 처음으로 이 상을 받는 인물이 됐다.
수상 이유는 미디어아트(게임) 분야의 문화 진흥에 기여한 공로다. 시상식은 2026년 11월 3일 황궁에서 열린다.
2026년 디 오더 수상자는 미야모토를 포함해 모두 8명이다. 일본 정부는 이날 수상자 명단을 공개했다.
이번 소식은 inside-games.jp가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미야모토 시게루는 언제 디 오더를 받나?
시상식은 2026년 11월 3일 황궁에서 열린다.
2026년 디 오더 수상자는 몇 명인가?
미야모토 시게루를 포함해 모두 8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