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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리스 소프트 "닌텐도와 젤다 세계관 게임 계속 만든다"

모노리스 소프트가 티어스 오브 더 킹덤 작업을 다룬 인터뷰 3편에서 닌텐도와 젤다 세계관 게임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모노리스 소프트가 자사가 참여한 《젤다의 전설 티어스 오브 더 킹덤》 작업을 다룬 인터뷰 3편을 공개하고, 앞으로도 닌텐도와 함께 《젤다의 전설》 세계관의 게임을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이 내용은 screenrant.com이 보도했다.

인터뷰에서 모노리스 소프트는 《젤다의 전설》 세계를 무대로 새로운 놀라움과 감동을 추구하는 작업을 계속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인터뷰 3편은 블루스카이 계정 Nintendo Patents Watch를 통해 공유됐다.

배경

《젤다의 전설》 시리즈는 1980년대 중반 첫선을 보였으며 올해 40주년을 맞는다. 《젤다의 전설 티어스 오브 더 킹덤》은 2023년 출시됐고,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리메이크는 11월 출시 예정이다. 실사 《젤다의 전설》 영화도 제작 중이다.

한눈에 보기

모노리스 소프트는 어떤 게임을 만들었나?

《젤다의 전설 티어스 오브 더 킹덤》 작업에 참여했으며, 이 작업을 다룬 인터뷰 3편을 공개했다.

모노리스 소프트는 앞으로 젤다 게임을 계속 만드나?

인터뷰에서 닌텐도와 함께 《젤다의 전설》 세계관의 게임을 계속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