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문의
모바일

몬스터 헌터 아웃랜더스, 정식 서비스 개시…차지 블레이드 첫 공개

캡콤 라이선스로 티미 스튜디오 그룹이 개발한 스마트폰 헌팅 액션 게임이 10월 29일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최대 4인 멀티플레이를 지원한다.

티미 스튜디오 그룹이 캡콤의 라이선스를 받아 개발한 스마트폰 서바이벌 헌팅 액션 게임 '몬스터 헌터 아웃랜더스'의 정식 서비스를 2026년 10월 29일 시작했다고 인사이드게임스(inside-games.jp)가 보도했다.

출시 기념 영상에서는 차지 블레이드 무기 타입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게임에 등장하는 무기는 대검, 태도, 쌍검, 해머, 랜스, 차지 블레이드, 헤비 보우건, 활까지 모두 8종이다.

멀티플레이는 최대 4인까지 지원하며, 동반자로는 오토모 아이루, 오토모 루타콘, 오토모 메들리 3종이 등장한다. 사냥과 퀘스트 시스템, 필드 탐색 등 일부 장면에서는 출시 시점부터 컨트롤러를 사용할 수 있다.

론칭 기념 이벤트와 캠페인

태도 모험가 미도리를 주제로 한 도전 이벤트와 미도리가 등장하는 특별 소환 이벤트가 함께 진행 중이다. 친구를 초대해 모험단을 구성하는 캠페인은 11월 30일까지 이어진다.

야외 광고는 11월 2일부터 이케부쿠로와 시부야, JR 야마노테선 차량 내부에 게재될 예정이다.

한눈에 보기

몬스터 헌터 아웃랜더스는 어떤 게임인가?

캡콤의 라이선스를 받아 티미 스튜디오 그룹이 개발한 스마트폰 서바이벌 헌팅 액션 게임으로, 최대 4인 멀티플레이와 8종 무기를 지원한다.

출시 기념 이벤트는 언제까지 진행되나?

친구를 초대해 모험단을 구성하는 캠페인은 11월 30일까지 진행되며, 야외 광고는 11월 2일부터 게재된다.

컨트롤러를 사용할 수 있나?

사냥과 퀘스트 시스템, 필드 탐색 등 일부 장면에서 출시 시점부터 컨트롤러를 지원한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