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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닐라웨어 '무라마사: 리버넌트 블레이드', PC로 나온다

바닐라웨어가 '무라마사: 리버넌트 블레이드'를 PC로 출시한다. 108개의 검과 새로운 스킬 시스템, 고정 레벨 적, HD 업데이트 아트를 담았다.

바닐라웨어의 '무라마사: 리버넌트 블레이드'가 PC로 출시된다. 디피니티브 업데이트 버전으로, 새로운 스킬 시스템과 고정 적 레벨, HD로 업데이트된 아트 에셋을 포함한다.

가장 큰 변화는 스킬 시스템이다. 플레이어는 장비한 3개의 검에 걸쳐 지상 능력 3개와 공중 능력 3개를 장착할 수 있다. 원작에서는 손에 든 하나의 카타나에 고정된 단일 스킬만 사용할 수 있었다.

적 레벨 스케일링도 제거됐다. 원작에서는 적이 플레이어의 레벨에 따라 강해졌지만, PC 버전에서는 지역마다 적의 레벨이 고정된다. 게임에는 각기 고유한 스킬을 가진 108개의 검이 등장한다.

이번 PC 버전은 바닐라웨어 타이틀 최초의 PC 출시작이다. 바닐라웨어는 2019년 '13 Sentinels: Aegis Rim'을, 2024년 'Unicorn Overlord'를 선보인 바 있다. 원작 '무라마사: The Demon Blade'는 17년 전 닌텐도 Wii로 처음 출시됐다.

PC 게이머(pcgamer.com)가 이번 소식을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무라마사: 리버넌트 블레이드는 어디서 플레이할 수 있나

PC로 출시된다. 바닐라웨어 타이틀 최초의 PC 출시작이다.

PC 버전에서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

지상 능력 3개와 공중 능력 3개를 3개의 검에 장착하는 새로운 스킬 시스템, 지역별로 고정된 적 레벨, HD로 업데이트된 아트 에셋이 포함된다.

원작은 언제 출시됐나

'무라마사: The Demon Blade'는 17년 전 닌텐도 Wii로 처음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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