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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러 신작 'Nature of Dread', 첫 게임플레이 공개

1인칭 액션 호러 'Nature of Dread'의 약 5분 분량 첫 게임플레이 영상이 공개됐다. 지하 벙커 탐험과 괴생명체 전투를 담았다.

1인칭 액션 호러 게임 'Nature of Dread'의 개발팀이 2026년 10월 20일 첫 게임플레이 영상을 공개했다. gamespark.jp가 이를 보도했다.

영상은 약 5분 분량으로, 주인공이 어두운 지하 벙커를 탐험하고 권총과 망치로 괴생명체와 싸우는 장면을 담고 있다.

게임의 주인공은 'Hellhole'이라는 기밀 정착지에서 눈을 뜬다. 이곳은 인류가 고대의 악에 맞서 세운 마지막 보루로 설정됐다.

'Nature of Dread'는 PC(Steam)로 출시될 예정이며, 스토어 페이지에는 한국어가 아닌 일본어 지원이 표기돼 있다. 구체적인 출시일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Nature of Dread'는 어느 플랫폼으로 출시되나요?

PC(Steam)로 출시될 예정이며, 스토어 페이지에는 일본어 지원이 표기돼 있다.

'Nature of Dread' 게임플레이 영상은 얼마나 되나요?

약 5분 분량으로, 지하 벙커 탐험과 괴생명체와의 전투 장면이 담겼다.

'Nature of Dread' 출시일은 정해졌나요?

공개된 사실에 따르면 구체적인 출시일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