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inosuke: The Yokai Buster' 2027년 스위치·PC 출시
Kohachi Studio와 Happinet이 'Navinosuke: The Yokai Buster' 리바이벌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2027년 닌텐도 스위치와 PC로 출시된다.
Kohachi Studio의 대표이사 Ryota Seki가 일본 퍼블리셔 Happinet과 함께 'Navinosuke: The Yokai Buster' 리바이벌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게임은 2027년 닌텐도 스위치와 PC로 출시될 예정이며, 현재 데모 버전도 개발 중이다. 이 소식은 cbr.com이 보도했다.
이번 리바이벌은 원래 프로젝트의 수십 년 된 픽셀 아트와 디자인 문서를 사용하며, 원 개발팀과 협력해 진행된다. 게임에는 200종 이상의 수집 가능한 요카이, 메인 파이터와 함께 3명의 서포트 요카이가 참여하는 턴제 배틀, 요카이 도감이 포함된다. 또한 현대 플레이어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새로운 가이드 캐릭터도 도입된다.
Seki에 따르면 원본 콘텐츠의 약 90%가 확정되었으며, 추가 시나리오와 개선 사항이 더해지고 있다.
20년 만의 부활
약 20년 전 SNK는 'Navinosuke: The Yokai Buster' 개발을 중단해야 했다. 2000년대 초 Seki는 SNK 재직 당시 시나리오와 디자인 자산을 받았지만 플레이 가능한 빌드는 남아 있지 않았다. 그는 이후 20년 동안 이 게임을 세상에 내놓을 기회를 찾아왔다.
한눈에 보기
'Navinosuke: The Yokai Buster'는 언제 출시되나요?
2027년 닌텐도 스위치와 PC로 출시될 예정이다.
데모 버전은 언제 나오나요?
데모는 현재 개발 중이며, 구체적인 출시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