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12월 AGF 2026 메인 스폰서 참여… '아스트라에아 오라티오' 공개
엔씨가 12월 개최되는 AGF 2026의 메인 스폰서로 참여하며, 신작 '아스트라에아 오라티오'의 대규모 전시 부스를 운영한다.
엔씨가 오는 12월 열리는 AGF 2026의 메인 스폰서로 참여한다. 엔씨는 이번 행사에서 신작 게임 '아스트라에아 오라티오'를 위한 150개 부스 규모의 대규모 전시 공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techm.kr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서는 '아스트라에아 오라티오'의 국내 첫 현장 시연 버전이 공개될 예정이다. 관람객들은 행사장에서 직접 게임을 체험할 수 있다.
'아스트라에아 오라티오'는 다이너미스 원이 개발 중인 서브컬처 모바일 RPG로 2027년 출시를 목표로 한다. 해당 게임은 2026년 9월 도쿄게임쇼와 코미케에서 소개된 바 있다. 한편, 엔씨는 2025년 10월 지스타 2025에서 메인 스폰서로 참여해 '아이온 2'를 포함한 5종의 신작을 선보인 바 있으며, AGF 2026은 2018년부터 시작된 대규모 애니메이션 및 게임 페스티벌이다.
한눈에 보기
'아스트라에아 오라티오'는 언제 출시되나?
2027년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AGF 2026에서 게임을 직접 해볼 수 있나?
그렇다. 이번 행사에서 국내 최초로 현장 시연이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