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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모바일 캐주얼 RPG '행성파괴 냥냐냥' 6개 지역 정식 출시

슈퍼래빗게임즈가 개발하고 베로플레이가 퍼블리싱한 수집·합성 로그라이크 RPG로, 이번 정식 출시에서 iOS 버전도 추가됐다.

엔씨가 2026년 10월 19일 모바일 캐주얼 RPG '행성파괴 냥냐냥'을 한국, 일본, 대만, 홍콩, 마카오, 필리핀 등 6개 지역에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퍼블리싱은 엔씨의 모바일 캐주얼 자회사 베로플레이가 맡았다.

이용자는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게임을 내려받을 수 있다. 정식 출시와 함께 iOS 버전도 추가됐다.

'행성파괴 냥냐냥'은 슈퍼래빗게임즈가 개발한 캐주얼 로그라이크 RPG다. 고양이 유닛을 수집하고 합성해 외계 침략자와 싸우는 방식이며, 배달 상자에서 나온 고양이 군단과 함께 미지의 행성에 불시착한 배달 로봇의 이야기를 다룬다.

출시 전 테스트와 법인 설립

앞서 2026년 7월에는 일부 지역에서 안드로이드 사전 테스트가 진행됐다. 엔씨는 2026년 4월 모바일 캐주얼 사업 확대를 위해 베로플레이를 설립했다.

한눈에 보기

'행성파괴 냥냐냥'은 어디서 내려받을 수 있나?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정식 출시와 함께 iOS 버전이 추가됐다.

어느 지역에서 출시됐나?

한국, 일본, 대만, 홍콩, 마카오, 필리핀 등 6개 지역에서 2026년 10월 19일 정식 출시됐다.

개발사와 퍼블리셔는 어디인가?

슈퍼래빗게임즈가 개발했고, 엔씨의 모바일 캐주얼 자회사 베로플레이가 퍼블리싱을 맡았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