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인터랙티브 호러 게임 '컨저링' 10월 13일 공개
슈퍼매시브 게임즈가 개발한 인터랙티브 호러 게임 '컨저링'이 10월 13일 넷플릭스에서 출시된다. TV와 스마트폰을 연동해 유령의 집을 조사하는 방식이다.
넷플릭스가 인터랙티브 호러 게임 '컨저링'을 오는 10월 13일 자사 플랫폼에서 공개한다고 발표했다. 이 게임은 '언틸 던', '더 콰리'를 개발한 슈퍼매시브 게임즈가 제작을 맡았다.
'컨저링'은 영화 '컨저링' 세계관을 배경으로 하며, 넷플릭스 구독자가 TV와 스마트폰을 이용해 귀신 들린 장소를 조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플레이어는 악마학자 프란체스카 노크스가 되어 영국에 있는 레드 라이언 인을 배경으로 전자기장 판독기, 적외선 카메라, 스피릿 박스를 사용해 유령의 흔적을 찾는다. 스마트폰은 게임 내 유령 사냥 도구의 컨트롤러 역할을 하고, TV 화면은 가상 환경을 보여준다.
이 게임의 출시 소식은 게임 전문 매체 콜라이더를 통해 보도됐다.
슈퍼매시브 게임즈의 이전 작품
슈퍼매시브 게임즈는 2015년 '언틸 던'을, 2022년 '더 콰리'를 각각 선보인 바 있다.
한눈에 보기
'컨저링'은 언제 출시되나?
10월 13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컨저링'은 어떤 방식으로 플레이하나?
TV와 스마트폰을 연동해 플레이한다. 스마트폰이 컨트롤러 역할을 하고 TV가 가상 환경을 보여준다.
'컨저링'의 개발사는 어디인가?
슈퍼매시브 게임즈가 개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