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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케, 4주년 업데이트 29일 적용…49·50장 공개

시프트업이 니케 4주년 특별 방송을 24일 진행하고, 29일 업데이트로 랩처 퀸과의 전투를 마무리하는 메인 스토리 49·50장을 추가한다.

시프트업이 '승리의 여신: 니케' 4주년을 맞아 24일 특별 방송을 진행하고, 29일 업데이트를 적용한다고 밝혔다. 업데이트의 핵심은 메인 스토리 49장과 50장으로, 랩처 퀸과의 전투를 마무리하는 내용을 담는다.

이번 4주년 이벤트에서는 마리안이 중심 캐릭터로 등장하며, 마리안의 과거를 다루는 이벤트 스토리가 공개된다. 한정 캐릭터 '마리안: 퀸'과 '홍련: 신살'은 4주년 이벤트 기간에 순차적으로 출시된다. '라푼젤: 생추어리'는 게임 내 이벤트 미션으로 무료 제공된다.

새 코스튬도 추가된다. '마리안: 퀸', '스노우 화이트: 헤비암즈', '나유타', '네온: 비전아이'가 새 코스튬을 받는다.

오프라인 행사도 이어진다. 11월 6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성수동 무신사 스토어에서 협업 팝업 스토어가 운영된다. 같은 달 12월 4일부터 6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AGF 2026에는 4년 연속 참가한다. 세 번째 오케스트라 콘서트 'ECHOES OF ETERNITY'는 2027년 개최가 예정돼 있다.

앞서 2026년 5월 니케는 3.5주년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한 바 있으며, 당시 한국과 일본의 구글 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 매출 순위 1위를 기록했다고 techm.kr이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니케 4주년 업데이트는 언제 적용되나?

2026년 10월 29일 적용되며, 메인 스토리 49장과 50장이 추가된다.

4주년 한정 캐릭터는 누구인가?

'마리안: 퀸'과 '홍련: 신살'이 이벤트 기간에 순차 출시되고, '라푼젤: 생추어리'는 이벤트 미션으로 무료 제공된다.

오프라인 행사 일정은?

11월 6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성수동 무신사 스토어에서 팝업 스토어가 열리고, 12월 4일부터 6일까지 일산 킨텍스 AGF 2026에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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