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 인디 월드, 'Kitsune' 등 신작 공개
닌텐도가 약 20분 분량의 인디 월드 쇼케이스를 열고 'Kitsune: The Journey of Adashina'와 'Lost & Found Co.' 등의 출시 시기를 발표했다.
닌텐도가 이번 주 약 20분 분량의 인디 월드 쇼케이스를 진행하고 여러 인디 게임의 출시 일정과 스위치 2 대응 소식을 공개했다.
'Kitsune: The Journey of Adashina'는 이번 쇼케이스에서 소개됐으며 2027년 봄 스위치와 스위치 2로 출시된다. 태국 개발사 Bit Egg Inc.의 'Lost & Found Co.'도 공개돼 2027년 초 스위치로 나온다.
'One Turn Kill'은 일본 방송분에서만 소개됐고 북미 방송분에는 포함되지 않았다. 이 게임은 현재 스위치와 스위치 2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11월 13일까지 6.39달러에 판매된다.
'Schroedinger's Calls'와 'Urban Myth Dissolution Center'의 스위치 2 버전도 현재 이용 가능하다. 스위치판 보유자는 99센트에 업그레이드 팩을 구매할 수 있다.
'Threads of Time'과 'Sword of the Sea'도 이번 인디 월드 쇼케이스에서 함께 소개됐다.
한눈에 보기
'Kitsune: The Journey of Adashina'는 언제 출시되나?
2027년 봄 스위치와 스위치 2로 출시될 예정이다.
'One Turn Kill'은 얼마인가?
11월 13일까지 6.39달러에 판매되며, 스위치와 스위치 2에서 이용할 수 있다.
스위치 2 업그레이드 팩 가격은?
'Schroedinger's Calls'와 'Urban Myth Dissolution Center'의 스위치판 보유자는 99센트에 업그레이드 팩을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