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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뮤지엄, '슈퍼 패미컴 레스토랑' 11월 소프트 오픈

닌텐도 뮤지엄이 2026년 11월 슈퍼 패미컴 레스토랑을 부분 개장한다. 예약 필수이며, 10월 13일 미디어 시식회가 열렸다.

닌텐도가 닌텐도 뮤지엄에 새로운 레스토랑 '슈퍼 패미컴 레스토랑'을 오픈한다고 발표했다. 2026년 11월 일부 방문객을 대상으로 소프트 오픈을 진행하며, 준비가 완료되는 대로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 이용에는 예약이 필요하다.

2026년 10월 13일에는 미디어 프리뷰 및 시식 행사가 열렸다. 레스토랑에서는 3~4인용 공유 플래터 '파쿠파쿠 아일랜드'를 세금 포함 4,900엔에 제공한다.

플래터 구성은 로스트 포크, 진짜 도미를 넣은 붕어빵, 콩피 치킨, 둥지 튀김을 올린 햄버그 스테이크다. 식사를 마치면 접시에 NINTENDO 64 마크가 드러난다.

마리오 등 캐릭터 모양 픽과 성 모양 갈색 바란, 코스터는 식사 후 가져갈 수 있다.

닌텐도 뮤지엄은 2024년 10월 교토 우지에 문을 열었으며, 기존에 'Hatena Burger'라는 카페를 운영해 왔다.

한눈에 보기

슈퍼 패미컴 레스토랑은 언제 문을 여나?

2026년 11월 일부 방문객을 대상으로 소프트 오픈을 진행하며, 준비가 완료되는 대로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

이용하려면 예약이 필요한가?

네, 레스토랑 이용에는 예약이 필요하다.

파쿠파쿠 아일랜드 가격은?

3~4인용 공유 플래터로 세금 포함 4,900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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