젬블로컴퍼니, '블루 아카이브' 카드게임 스타터 덱 3종 출시
대지·파도·번개 속성별로 1종씩 나왔으며, 11월 20일에는 부스터 팩 BT09도 발매될 예정이다.
젬블로컴퍼니가 11월 6일 '블루 아카이브' 지식재산을 기반으로 한 '니벨아레나' 스타터 덱 3종을 출시했다고 게임메카가 보도했다. 카드게임 '니벨아레나'의 시작 덱으로, 대지와 파도, 번개 속성마다 1종씩 구성됐다.
이어 오는 11월 20일에는 부스터 팩 BT09 '람과천청'이 발매될 예정이다. 젬블로컴퍼니는 이 부스터 팩에 '블루 아카이브' 총괄 프로듀서 김용하의 친필 사인이 들어간 특별 서명 리더 카드와 새로운 특별 서명 희귀도를 넣는다.
부스터 팩에는 특별한 처리가 적용된 더블 커먼(CC) 카드와 더블 레어(RR) 카드도 포함된다. 또 '니벨아레나'에서만 볼 수 있는 일러스트 6종이 수록된다.
젬블로컴퍼니는 카드게임과 보드게임을 개발하는 회사다. 이번 스타터 덱과 부스터 팩은 '블루 아카이브' 원작의 캐릭터와 세계관을 카드게임으로 옮긴 것이 특징이다.
한눈에 보기
'니벨아레나' 블루 아카이브 스타터 덱은 언제 출시됐나?
11월 6일 대지·파도·번개 속성별로 1종씩 총 3종이 출시됐다.
부스터 팩 BT09 '람과천청'은 언제 나오나?
11월 20일 발매될 예정이다.
부스터 팩에는 어떤 카드가 들어가나?
김용하 총괄 프로듀서의 사인이 들어간 특별 서명 리더 카드와 새로운 특별 서명 희귀도, 특별 처리가 적용된 더블 커먼(CC)·더블 레어(RR) 카드가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