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NK 제미신, 바이오웨어에 'RIP'…게임 업계 비판
SF·판타지 작가 NK 제미신이 블루스카이에서 바이오웨어를 애도하며 매스 이펙트와 드래곤 에이지를 영감으로 꼽았다.
SF·판타지 작가 NK 제미신이 블루스카이에서 바이오웨어를 공개적으로 애도하며 게임 업계를 비판했다고 PC Gamer가 보도했다. 제미신은 'RIP Bioware'라고 적었다.
제미신은 매스 이펙트와 드래곤 에이지를 자신에게 영감을 준 작품으로 꼽으며, 좋아하는 작품들을 여러 번 다시 플레이했다고 밝혔다. 그는 드래곤 에이지: 오리진스의 드워프 기원 서사를 쓴 제니퍼 헤플러를 자신이 본 최고의 게임 작가로, 제니퍼 헤일을 최고의 성우로 칭찬했다.
그는 게임 업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을 지켜보는 것이 답답하다며, 업계가 '황금알을 낳는 거위'였다고 표현했다.
업계를 둘러싼 배경
EA는 2007년 바이오웨어를 인수했다. 지난 수년간 게임 업계는 광범위한 감원을 겪었으며, CD Projekt Red와 워런 스펙터 등도 바이오웨어에 대한 추모의 뜻을 표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NK 제미신은 누구인가요?
SF·판타지 작가로, 매스 이펙트와 드래곤 에이지를 영감을 준 작품으로 꼽았다.
제미신이 칭찬한 인물은 누구인가요?
드래곤 에이지: 오리진스의 드워프 기원 서사를 쓴 제니퍼 헤플러를 최고의 게임 작가로, 제니퍼 헤일을 최고의 성우로 꼽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