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레드포스, PMPS 시즌2 파이널 우승…PMGC 직행
대전 e스포츠 경기장에서 열린 12경기 합계 164점으로 키움 DRX를 55점 차로 제쳤다.
농심 레드포스가 10월 17일과 18일 대전 e스포츠 경기장에서 열린 펍지 모바일 프로 시리즈(PMPS) 시즌2 파이널에서 총 164점을 기록하며 우승했다고 techm.kr이 보도했다.
농심 레드포스는 파이널 12경기 가운데 4차례 치킨 디너를 차지했다. 2위 키움 DRX와의 격차는 55점이다.
1일 차에는 키움 DRX가 57점으로 선두에 올랐고, 농심 레드포스와의 차이는 1점에 불과했다. 그러나 2일 차에 농심 레드포스가 치킨 디너 3회를 포함해 108점을 쓸어 담으며 순위를 뒤집었다.
디플러스 기아는 10번째 경기에서 11킬 치킨 디너를 기록했다.
이번 우승으로 농심 레드포스는 펍지 모바일 글로벌 챔피언십(PMGC) 직행 티켓을 확보했다.
파이널 전까지의 흐름
앞서 농심 레드포스는 서킷 스테이지 우승팀 자격으로 가장 많은 혜택 포인트를 안고 파이널에 나섰다. 반면 키움 DRX는 서킷 스테이지에서 혜택 포인트를 받지 못했다.
한눈에 보기
PMPS 시즌2 파이널은 어디서 열렸나?
10월 17일과 18일 대전 e스포츠 경기장에서 열렸다.
농심 레드포스는 무엇을 얻었나?
우승과 함께 펍지 모바일 글로벌 챔피언십(PMGC) 직행 티켓을 확보했다.
2위 팀과의 점수 차이는?
키움 DRX가 2위였고, 농심 레드포스가 55점 앞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