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rthgard Battlegrounds' 얼리 액세스 출시…6개월 예정
오토배틀러 'Northgard Battlegrounds'가 앞서 해보기를 시작했다. 개발사는 이 기간을 밸런싱과 클랜 추가에 쓸 계획이다.
'Northgard Battlegrounds'가 앞서 해보기(Early Access)로 출시됐다. 게임 저널 gamingonlinux.com이 이 소식을 전했다.
이 게임은 다른 플레이어들이 남긴 데이터와 비동기로 대결하는 오토배틀러다. 매 턴마다 플레이어는 골드를 써서 건물을 짓고, 이어서 세 장의 카드 중 하나를 고른다. 카드는 선물(Gifts), 축복(Blessings), 룬(Runes) 세 종류로 나뉜다.
카드 선택은 특정 신의 호감도를 쌓고, 호감도가 높아지면 그 신이 더 좋은 카드를 제안한다. 건물 배치는 인접한 구조물에 보너스를 준다. 시즌은 버틴 라운드가 4번 바뀔 때마다 갱신되며, 그때마다 더 희귀한 구조물과 더 강한 적이 등장한다.
목표는 5패를 당하기 전에 10승을 거두는 것이다. 개발사는 앞서 해보기 기간을 약 6개월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 기간 동안 밸런싱과 클랜 및 콘텐츠 추가 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게임은 Fedora KDE 45 환경에서 Proton 11.0-2를 통해 리눅스에서 테스트됐다. 원작 'Northgard'는 정착지를 키우고 영토를 넓혀 가는 실시간 전략 게임이었다.
한눈에 보기
'Northgard Battlegrounds'는 어떤 장르인가?
다른 플레이어들이 남긴 데이터와 비동기로 대결하는 오토배틀러다.
'Northgard Battlegrounds'는 현재 어떤 상태로 출시됐나?
앞서 해보기(Early Access)로 출시됐으며, 개발사는 약 6개월간 앞서 해보기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