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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풍 3D 호러 어드벤처 '오니와자와이', 스팀 페이지 공개

주인공이 신사 의식을 치르며 저택의 이계를 탐험하는 호러 어드벤처가 스팀 페이지를 열고 11월 28일 체험판을 선보인다.

일본풍 3D 호러 어드벤처 게임 '오니와자와이'가 스팀 상점 페이지를 열었다고 4gamer.net이 보도했다. 게임의 주인공은 신사 의식을 치른 뒤, 약해진 원령의 봉인을 다시 세우기 위해 일본식 저택으로 향한다.

플레이어는 1인칭 시점으로 저택의 이계 버전을 탐험하며 일기와 단서를 모으고 퍼즐을 풀어 탈출해야 한다. 떠도는 원령과 마주치면 숨거나 도망쳐 추격을 떨쳐내는 것 외에는 선택지가 없다.

회상 장면은 15년 전 일을 다루며 남매의 일상과 가족 구성원 각자의 감정을 보여준다. 이야기는 10살 소년이 누나를 살해한 사건의 배경과 숨겨진 진실을 파고든다.

게임의 체험판은 11월 28일 도쿄 고탄다에서 열리는 HORRORGALLERY 행사에서 플레이할 수 있을 예정이다.

개발사 Yajin은 2025년 호러 게임 '레이오쿠'를 출시했으며, 이 작품의 이야기는 새 게임에서 일부 그려졌다.

한눈에 보기

체험판은 어디서 플레이할 수 있나?

11월 28일 도쿄 고탄다에서 열리는 HORRORGALLERY 행사에서 플레이할 수 있을 예정이다.

게임은 어디서 출시되나?

스팀 상점 페이지가 열렸으며, 플랫폼은 PC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