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버 팀, '오닉스: 더 다크 그립' 스위치 2 독점 공개
블루버 팀과 브로큰 미러 게임즈가 닌텐도 다이렉트에서 공개된 '오닉스: 더 다크 그립'의 스위치 2 독점 배경을 설명했다.
블루버 팀과 자사 퍼블리싱 부문 브로큰 미러 게임즈가 닌텐도 스위치 2 독점 공포 게임 '오닉스: 더 다크 그립'이 어떻게 닌텐도 다이렉트에 등장하게 됐는지 설명했다. 게임스레이더에 따르면 이 작품은 스위치 2의 휴대 모드를 겨냥해 제작된 2.5D 심리 공포 게임이다.
블루버 팀 CEO 피오트르 바비에노와 브로큰 미러 게임즈 총괄 디렉터 티몬 스멕타와가 인터뷰에서 프로젝트의 배경을 전했다. 브로큰 미러 게임즈는 블루버 팀의 퍼블리싱 부문으로, 출범한 지 채 1년이 되지 않은 조직이다.
이번 작품은 2014년 이후 손에 꼽는 서드파티 닌텐도 독점 공포 게임 중 하나로 소개됐다. 같은 퍼블리싱 부문은 비대칭 협동 공포 게임 '비욘드 더 다크: 나이트워치'도 이번 달 출시작으로 예고했으며, 이 역시 최근 보기 드문 서드파티 닌텐도 독점 공포 게임으로 설명된다.
이전 작업과 새 행보
블루버 팀은 앞서 코나미의 '사일런트 힐 2 리메이크'를 개발해 비평적 호평을 받았다. 브로큰 미러 게임즈 총괄 디렉터는 테크랜드에서 13년을 일했으며, 그중 3년은 '다잉 라이트' 프랜차이즈 디렉터를 맡았다.
브로큰 미러 게임즈는 소셜 호러 게임 '쏘: 제네시스'도 발표한 상태다.
한눈에 보기
'오닉스: 더 다크 그립'은 어느 플랫폼에서 출시되나?
닌텐도 스위치 2 독점작으로, 스위치 2의 휴대 모드에 맞춰 제작된 2.5D 심리 공포 게임이다.
'오닉스: 더 다크 그립'은 누가 개발하나?
블루버 팀이 개발하고, 블루버 팀의 퍼블리싱 부문인 브로큰 미러 게임즈가 퍼블리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