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메 게임 '도메노하나니에', 메인 캐스트 발표…사이가 미츠키 참여
불가사의한 마을을 배경으로 한 오토메 게임 '도메노하나니에'의 메인 캐스트가 공개됐다. 사이가 미츠키가 공략 대상 여성 캐릭터를 연기한다.
오토메 게임 '도메노하나니에'의 메인 캐스트가 발표됐다고 4gamer.net이 보도했다. 공략 대상 캐릭터 중 한 명은 여성이며, 사이가 미츠키가 성우를 맡는다.
이 게임은 존재해서는 안 될 마을을 무대로 한 이계 마을 풍습담과 오토메 게임을 결합한 작품으로 소개됐다.
주인공은 20세가 된 오미카미 히마리로, 편지를 계기로 어린 시절 화산 분화로 묻혔다고 여겨졌던 마을로 향한다. 변경할 수 있는 것은 캐릭터 이름뿐이다.
저작권 표기는 2025년 Kanmidoko와 Libero Engineer를 명시하고 있다.
한눈에 보기
주인공 이름을 바꿀 수 있나요?
네, 캐릭터 이름만 변경할 수 있습니다.
공략 대상 여성 캐릭터의 성우는 누구인가요?
사이가 미츠키가 연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