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룸 배경 숨바꼭질 게임 'OUTLIER' 예고편 공개
최대 16명이 참가하는 온라인 숨바꼭질 게임 'OUTLIER'가 백룸 스타일 공간을 배경으로 하며, 경비병의 눈을 피해 움직여야 한다.
최대 16명이 참가하는 온라인 숨바꼭질 게임 'OUTLIER'의 예고편이 공개됐다. 4gamer.net에 따르면 이 게임은 백룸 스타일의 공간을 배경으로 한다.
플레이어는 보호복을 입고 주변 직원들처럼 걷고 멈추며 자연스럽게 섞여야 한다. 총기로 무장한 경비병들이 수상한 직원을 찾아 순찰하기 때문이다.
경비병이 점호를 할 때는 경례하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한다. 게임의 핵심은 이처럼 눈에 띄지 않는 태도로 경비병의 의심을 피하는 데 있다.
특이한 점은 플레이어가 문워크나 브레이크댄스 같은 동작을 하고 싶어지는 증상을 앓는다는 설정이다. 플레이어는 경비병에게 들키지 않으면서 이 증상을 달래기 위해 몸을 움직여야 한다.
한눈에 보기
'OUTLIER'는 어떤 게임인가?
백룸 스타일 공간을 배경으로 최대 16명이 즐기는 온라인 숨바꼭질 게임이다.
'OUTLIER' 예고편은 공개됐나?
네, 예고편이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