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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무랑기 제너레이션' 제작자, 펭귄 주인공 신작 'Penguin Colony' 공개

냅탈리 포크너가 남극 펭귄을 조종하는 러브크래프트풍 신작을 공개했다. 내레이션은 '디스코 엘리시움'의 렌발 브라운이 맡는다.

'우무랑기 제너레이션'을 만든 냅탈리 포크너가 남극 펭귄을 소재로 한 신작 'Penguin Colony'를 공개했다. 코타쿠(kotaku.com)가 포크너와의 피처 기사에서 이 게임을 처음 소개했다.

플레이어는 황제펭귄, 새끼 펭귄, 록호퍼펭귄, 턱끈펭귄 등 여러 남극 펭귄을 조종한다. 다른 펭귄에게 부비적대면 플레이어의 정수가 즉시 그 펭귄으로 옮겨가며, 펭귄마다 속도, 수영, 점프 같은 특성이 다르다. 게임에는 사진 모드도 들어간다.

'Penguin Colony'는 러브크래프트의 '광기의 산맥에서'를 다시 들려주는 작품으로, 얼음판을 여는 주체가 뉴잉글랜드 사람들이 아니라 나치다. 내레이터는 '디스코 엘리시움'에서 내레이션을 맡았던 렌발 브라운이다.

펭귄이 구덩이에 빠지거나 쇼고스에 오염되면 게임은 펭귄이 고통받는 모습을 보여주는 대신 다음에 조종할 수 있는 펭귄으로 시점을 넘긴다.

펭귄이 고통받지 않게

포크너는 지난해 자신의 진(zine)을 위해 작성자와 나눈 대화에서 플레이어가 펭귄이 고통받는 모습을 보게 만들지 않겠다고 밝힌 바 있다.

한눈에 보기

'Penguin Colony'는 어떤 게임인가?

남극 펭귄 여러 마리를 조종하는 게임으로, 러브크래프트의 '광기의 산맥에서'를 나치가 등장하는 설정으로 다시 들려준다.

'Penguin Colony'의 내레이터는 누구인가?

'디스코 엘리시움'에서 내레이션을 맡았던 렌발 브라운이다.

'Penguin Colony'는 누가 만드나?

'우무랑기 제너레이션'의 제작자 냅탈리 포크너가 만들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