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공포 어드벤처 'Penguin Colony', 16일 출시
오스트레일리아의 ORIGAME DIGITAL이 개발한 펭귄 시점 우주 공포 어드벤처가 출시됐으며, Steam에서 체험판을 먼저 만나볼 수 있다.
오스트레일리아의 개발사 ORIGAME DIGITAL이 우주 공포 어드벤처 게임 'Penguin Colony'를 10월 16일 출시했다고 4gamer.net이 보도했다.
이 게임에서 플레이어는 펭귄이 되어 남극 대륙을 탐험한다. 걸어 다니고 미끄러지며 헤엄치는 방식으로 얼어붙은 땅을 누빈다.
이야기는 H.P. Lovecraft의 『At the Mountains of Madness』 등 작품에서 영감을 받았다. 게임 속에서는 고대 존재의 힘을 이용하는 세력과 그 존재를 다시 잠들게 하려는 세력이 대립한다.
플레이어는 펭귄의 시점으로 인간을 관찰하며, 정신적 압박 속에서 무너지는 사람들의 모습을 지켜보게 된다.
Steam에서는 체험판을 이용할 수 있다.
한눈에 보기
'Penguin Colony'는 어떤 게임인가?
펭귄이 되어 남극을 탐험하는 우주 공포 어드벤처로, H.P. Lovecraft 작품에서 영감을 받은 이야기를 담고 있다.
체험판을 플레이할 수 있나?
Steam에서 체험판을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