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 블레이드 제로' 주인공 성우 교체…출시 직전 로저 크레이그 스미스 투입
S-Game은 제이 막세누크를 대신해 로저 크레이그 스미스를 기용한 이유를 밝히지 않았다. 게임은 출시 주간 스팀 동시접속자 73만 명을 넘겼다.
개발사 S-Game이 '팬텀 블레이드 제로' 주인공 소울의 성우를 제이 막세누크에서 로저 크레이그 스미스로 교체했다고 게임스팟이 보도했다. 교체는 게임 출시 직전에 이뤄졌으며, 스미스는 이번 주 출시된 최종 버전에서 소울의 목소리를 맡았다.
교체 시점은 리뷰 기간이 시작된 직후로 보인다. S-Game은 성우를 바꾼 이유에 대해 아직 설명하지 않았다. 막세누크의 목소리는 여전히 '팬텀 블레이드 제로' 트레일러에서 들을 수 있다.
스미스는 소닉과 배트맨 역으로 알려진 성우로, 여러 '어쌔신 크리드' 작품에서 에치오 아우디토레를 연기했다. 또 '용과 같이 극 3'의 도지마 다이고,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7'의 알덴 도른 역을 맡았다. 막세누크는 '원스 휴먼'에서 V 역을 연기한 바 있다.
출시 주간 스팀 동시접속자 73만 명 돌파
'팬텀 블레이드 제로'는 이번 주 출시 이후 스팀에서 동시접속자 73만 명을 넘어섰다. 성우 교체가 게임의 출시 성적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팬텀 블레이드 제로' 주인공 성우는 누구인가?
출시 버전에서는 로저 크레이그 스미스가 주인공 소울의 목소리를 맡았다. 기존에는 제이 막세누크가 연기했다.
성우가 교체된 이유는 무엇인가?
개발사 S-Game은 교체 이유를 밝히지 않았다.
'팬텀 블레이드 제로' 스팀 동시접속자는 얼마인가?
출시 주간 스팀 동시접속자 수가 73만 명을 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