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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antom Line: Prologue' 무료 배포, 2027년 정식판 예고

안티스태틱 스튜디오가 10월 26일 무료 프롤로그와 트레일러를 공개했으며, 정식판 'Phantom Line'은 2027년 출시 예정이다.

안티스태틱 스튜디오가 10월 26일 'Phantom Line: Prologue'를 무료로 배포하고 트레일러를 함께 공개했다고 news.denfaminicogamer.jp가 보도했다. 이번 프롤로그는 2027년 출시 예정인 정식판 'Phantom Line'의 첫 번째 챕터를 담고 있다.

'Phantom Line'은 1~4인 협동 플레이를 지원하며 일본어도 지원한다. 프롤로그의 배경은 동유럽의 한 연구 시설이다.

플레이어는 프롤로그에서 '아노말리 포켓'이라 불리는 이상 현상 공간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모트필드 인더스트리가 개발한 H.U.S.K. 기술도 사용할 수 있는데, 이 기술은 의식을 인공 신체로 옮기는 역할을 한다.

2026년 3월 플레이테스트 피드백 반영

2026년 3월에는 'Phantom Line' 플레이테스트가 진행됐다. 당시 피드백을 바탕으로 튜토리얼이 짧아졌고 슈팅 시스템이 수정됐으며, AI와 UI, 조작감 개선이 이뤄졌다.

또한 아노말리 포켓 공간이 높은 평가를 받으면서 관련 개발이 강화됐다. 플레이할 때마다 변화하는 새로운 구조물과 도전 요소가 추가됐다.

한눈에 보기

'Phantom Line: Prologue'는 무료인가요?

네. 안티스태틱 스튜디오가 10월 26일 무료로 배포했다.

'Phantom Line' 정식판은 언제 출시되나요?

2027년 출시 예정이다. 프롤로그에는 정식판의 첫 번째 챕터가 포함돼 있다.

협동 플레이와 일본어를 지원하나요?

'Phantom Line'은 1~4인 협동 플레이와 일본어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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