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티넘게임즈, '닌자터틀: 더 라스트 로닌' 개발 맡는다
패러마운트 게임스 스튜디오가 퍼블리싱하는 이 게임은 IDW 코믹스 원작을 각색해 단일 플레이어 액션으로 선보인다.
플래티넘게임즈가 '닌자터틀: 더 라스트 로닌'(Teenage Mutant Ninja Turtles: The Last Ronin)을 개발하고, 패러마운트 게임스 스튜디오가 퍼블리싱한다고 screenrant.com이 보도했다.
이 게임은 IDW의 동명 코믹스 스토리를 각색한 작품이다. 형제들과 스플린터가 모두 죽은 뒤 디스토피아적 미래에 마지막으로 살아남은 거북이 미켈란젤로의 이야기를 다룬다.
시리즈가 팀 기반 난투 액션에서 단일 플레이어 액션 게임으로 전환하는 것이 특징이다.
플래티넘게임즈의 두 번째 닌자터틀
플래티넘게임즈는 2016년 '닌자터틀: 뮤턴츠 인 맨해튼'을 개발한 바 있다. 이번 작품은 같은 스튜디오가 닌자터틀 프랜차이즈로 돌아오는 두 번째 사례다.
'더 라스트 로닌' 코믹스 세계관은 '더 로스트 이어스'와 '더 라스트 로닌 II: 리에볼루션'으로 이어진다.
한눈에 보기
'닌자터틀: 더 라스트 로닌'은 어디서 개발하나?
플래티넘게임즈가 개발하고 패러마운트 게임스 스튜디오가 퍼블리싱한다.
원작 코믹스와 어떤 관련이 있나?
IDW의 '더 라스트 로닌' 코믹스 스토리를 각색한 작품이다.
어떤 장르인가?
팀 기반 난투 액션에서 단일 플레이어 액션으로 전환한 게임이다.